
아이폰이고 처음이에요
아이폰을 쓰고 처음이라는 말만 남겨 주시면 돼요.
전화 · 문자 · 카톡 어느 쪽으로 여셔도 괜찮아요. 처음이시면 전체 순서를 먼저 들려 드릴게요. 차례마다 하실 일은 짧아요. 모르는 말은 그 자리에서 풀어 드려요.


아이폰을 쓰고 처음이라는 말만 남겨 주시면 돼요.
전화 · 문자 · 카톡 어느 쪽으로 여셔도 괜찮아요. 처음이시면 전체 순서를 먼저 들려 드릴게요. 차례마다 하실 일은 짧아요. 모르는 말은 그 자리에서 풀어 드려요.

오늘 어떤 차례로 갈지 처음에 한 번 들려 드려요.
순서를 알고 시작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져요.

결제할 아이폰 회선이 본인 명의인지 짧게 확인해요.
가족 이름의 회선은 그 명의자께서 연락 주시면 돼요.

Apple 계정 결제 수단에 휴대폰 결제가 있는지 같이 확인해요.
설정 메뉴 위치는 iOS 버전마다 달라 통화로 함께 찾아요.

통신사 앱에서 정보이용료 남은 한도를 읽어 주세요.
어느 앱인지는 통신사 이름을 들으면 알려 드려요.

결제할 금액을 정하면 받으실 금액을 먼저 안내드려요.
듣고 나서 진행할지 정하셔도 괜찮아요.

정한 금액이 화면에 뜨면 Face ID나 암호로 승인해요.
금액이 다르면 누르지 말고 알려 주세요.

결제를 확인한 뒤 3분이면 정산하고 문자로 알려 드려요.
결제한 금액은 다음 달 통신 요금에 함께 나가요.
순서는 저희가 먼저 알려 드려요.
차례마다 하나씩 따라오시면 돼요.
처음이라 망설여지는 부분이에요.
결제할 본인 명의 아이폰과 그 회선의 통신사 앱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앱이 없으셔도 통화하는 동안 받으면 돼요. 하나씩 덜어 드려요.
미리 알아 오실 것은 따로 없어요. 궁금한 점이 생기면 그때그때 물어 주세요.
낯선 말을 한꺼번에 쏟아 내지 않고 차례에 맞는 말만 그때그때 풀어 드려요. 한 차례가 끝나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요.
되묻는 것도 얼마든지 괜찮아요. 이해되셨는지 중간에 한 번씩 확인해요.
전화 · 문자 · 카톡 어느 쪽으로 여셔도 돼요. 카톡으로 여셨다면 결제 안내는 전화나 문자로 이어 가요.
새벽과 주말에도 같은 차례예요. 고객센터는 24시간 열려 있어요.
결제 버튼을 누르시기 전까지는 어느 차례에서든 멈추셔도 돼요. 다시 연락 주시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 가요.
한도는 그때 다시 읽어요. 그날 회선에 맞춰 금액도 새로 안내드려요.
결제한 금액이 명의자의 다음 달 요금에 나가서, 결제할 회선이 본인 명의인지 짧게 확인해요.
가족 명의면 명의자께서 연락 주세요. 명의 확인은 짧은 대답 하나로 끝나요.
승인된 결제를 확인한 뒤 3분이면 정산하고 알림 문자를 드려요. 문자에 담길 내용도 진행 전에 짚어 드려요.
받으시면 진행이 끝난 거예요. 알림 문자를 받으신 뒤에도 궁금한 점은 물어 주세요.
처음 오신 날 이어지는 차례예요.
아이폰이고 처음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하실 일은 모두 짧아요.
갈 순서를 한 번에 짧게 들려 드려요.
결제 수단과 통신사 앱을 통화로 함께 열어요.
받으실 금액을 듣고 진행할지 정해요.
승인 뒤 결제 확인 3분이면 정산돼요.
상담에서 실제로 묻는 것이에요.
| 묻는 것 | 묻는 이유 | 답하는 법 |
|---|---|---|
| 쓰시는 통신사 | 열어 볼 앱을 정하려고 | 통신사 이름 한마디 |
| 본인 명의인지 | 청구가 명의자에게 가서 | 네 또는 아니요 |
| 결제 수단 목록 | 휴대폰 결제를 보려고 | 보이는 이름 그대로 |
| 남은 정보이용료 | 결제 금액의 기준이라서 | 앱에 보이는 그대로 |
처음이라도 답은 짧아요.
낯선 말은 함께 풀어요. 모르는 건 함께 찾아요.
처음이셨던 분들의 예예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무엇부터 할지 몰라 망설이셨어요. 오늘 갈 차례를 먼저 들으시고는 한 차례씩 따라오셨어요. 처음 오신 분 대부분이 이렇게 시작하세요.
통화가 낯설어 문자로 여셨어요. 설정 화면을 찾는 차례에서만 짧게 통화했어요. 문자로 나눈 이야기도 그대로 이어졌어요.
금액을 들으시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셨어요. 다음 날 남은 한도를 다시 읽고 이어 갔어요. 그사이 한도는 바뀌지 않았어요.
새벽에 카톡 한 줄을 남기셨어요. 곧바로 답해 드리고 낮과 같은 차례로 안내드렸어요. 알림 문자도 새벽에 그대로 받으셨어요.
정산이라는 말을 여러 번 물으셨어요. 그때마다 쉬운 뜻으로 다시 풀어 드렸어요. 이해되신 뒤 다음 차례로 넘어갔어요.
한 번 해 보신 뒤 다시 오셨어요. 순서를 아셔서 확인이 짧았고 금액은 다시 계산했어요. 받으실 금액은 결제 전에 다시 들으셨어요.
순서마다 한 번씩 나오는 말이에요.
순서는 저희가 먼저 알려 드려요.
차례마다 하나씩 따라오시면 돼요.